60대 은퇴자로 서류를 잃어버리지 않고 정리하는 방법을 익히고 있어요.
보험금 청구 서류 분실이 걱정돼 병원 영수증을 휴대폰으로 찍어 두려고 합니다.
사진만 남아 있는 경우와 원본이 필요한 경우를 구분해 놓고 싶어요.
진료비 영수증과 카드 결제 영수증도 다른 서류라는 점이 헷갈립니다.
다시 발급받아야 하면 진료 날짜나 접수번호를 따로 메모해 두려 합니다.
가족이 도와줄 때 개인정보가 너무 넓게 공유되지 않도록 조심하고 싶어요.
청구 전에 남겨둘 자료와 제출 후 보관할 자료를 나눠 알려주실 수 있나요?함께 확인할 공식 자료공식 자료 1 · edu.knia.or.kr ↗질문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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