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금도 여전히 공부하는 보험컨설턴트 나종경입니다.
1. 보험 가입하기 어려우시죠?
2. 많은 보험 제안서들 중에서 어떤 것이 좋은 상품인지 판단하기 어려우시죠?
3. 보험료는 어느 정도 가입하는 게 적당할까 고민되시나요?
✔ 보험 가입의 필요성과 목적을 분명히 할 것
✔ 유지 가능한 보험료 범위 내에서 필요 우선순위에 따라 꼭 필요한 보장으로 담보를 구성할 것
✔ 보험비교 후 가입
이것만 기억하시면 나에게 맞는 가장 효율적인 보험 가입이 가능합니다.
보험사, 상품, 납입 주기, 만기 시점, 담보 구성, 보장 등의 전문적인 지식은
제가 대신해서 공부하여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언제든 편하게 문의주세요.
감사합니다.
암보험의 진단비와 실손보험은 보상하는 방식이 다릅니다.
암진단비는 약관에서 정한 암으로 진단확정되면 가입금액을 정액으로 지급하는 담보입니다. 실제 병원비가 얼마 들었는지보다는 진단서, 조직검사 결과지 등으로 진단확정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반면 실손보험은 실제로 부담한 의료비를 기준으로 보상하기 때문에 진료비 영수증, 진료비 세부내역서 등 병원비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가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암진단비 3,000만원에 가입되어 있다면 실제 치료비…
협력업체 직원이라고 해서 무조건 임직원 운전자 범위에서 제외되는 것은 아닙니다.
자동차보험 약관상 임직원 범위에는 회사와 직접 근로계약을 맺은 직원뿐 아니라, 기명피보험자와 계약관계에 있으면서 회사 업무를 위해 피보험자동차를 운행하는 사람도 포함될 수 있습니다. 손해보험협회도 도급계약이나 위탁계약을 체결한 업체의 직원이 기명피보험자의 업무를 위해 회사 차량을 운행한 경우 임직원 범위에 포함될 수 있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차량을 맡기기 전에는 먼저 자동차보험…
추가 진료자료를 제출할 때는 새로 청구하기보다 기존 보험금 청구 건의 보완서류라는 점을 분명하게 전달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장 중요한 기준은 기존에 받은 보험금 청구 접수번호입니다. 추가 서류를 보내면서 접수번호와 피보험자 정보, 사고일이나 진료일을 함께 적고 기존 청구 건 보완서류라고 표시하면 같은 건으로 연결하기가 수월합니다.
반대로 처음 청구한 질병이나 사고와 다른 진료이거나, 별도의 보험금 지급사유가 새로 발생한 경우에는 새로운 청구로 접수해야 할 수…
부분 연금전환을 검토하신다면 전환되는 금액과 종신보험으로 남는 금액을 나눠서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보험사에 먼저 현재 계약의 해지환급금, 연금전환 가능 시점과 조건, 전환 후 예상 연금액, 전환 후 남는 사망보험금이 표시된 연금전환 설계서나 예상 안내자료를 요청해보세요.
특히 일부를 연금으로 전환하면 기존 사망보장이나 해지환급금이 얼마나 줄어드는지 함께 비교해야 합니다. 연금 개시 나이와 지급기간에 따라 예상 연금액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상품마다 부…
보험은 오래됐거나 지금 판매가 중지됐다는 이유만으로 바로 바꿀 필요는 없습니다.
신규 판매가 끝난 상품이라도 기존 계약이 정상적으로 유지되고 있다면 약관에서 정한 보장은 그대로 적용됩니다. 먼저 현재 가입한 보험에서 어떤 보장을 얼마나 받고 있는지부터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확인 순서는 현재 보장내용, 보장범위와 가입금액, 갱신 여부와 보험료, 만기, 면책이나 감액조건 순으로 보시면 됩니다.
특히 오래된 보험은 현재 상품보다 보장범위가 좁은 부분도 있지만…
주계약 종료일과 각 비용 담보의 갱신 여부는 보험증권과 가입제안서에서 비교하시면 됩니다.
특히 벌금, 변호사선임비용, 교통사고처리지원금은 각각 보험기간, 만기일 또는 만기연령, 갱신 여부를 따로 확인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증권 앞쪽에 표시된 전체 계약 만기와 실제 특약의 보장 종료 시점이 다를 수 있고, 갱신형이라면 갱신 주기와 최종 갱신 가능 연령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은퇴 후에도 계속 운전할 계획이라면 주계약 만기보다 실제 필요한 비용 담보가 몇 …
네, 뇌심장보험은 주계약보다 먼저 끝나는 특약이 있을 수 있습니다.
보험증권 앞쪽에 90세 만기, 100세 만기라고 적혀 있더라도 모든 보장이 그 나이까지 유지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주계약과 특약은 각각 보험기간이 다르게 설정될 수 있기 때문에 담보별 만기를 따로 확인하셔야 합니다. 손해보험협회 안내자료에서도 주계약과 특약의 보험기간이 서로 다를 수 있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뇌혈관질환 진단비는 100세까지 보장되는데 특정 수술비나 치료비 특약은…
상해보험 후유장해는 일반 통원비 청구와는 준비하는 서류가 다릅니다.
치료가 끝났다는 안내만으로 후유장해가 인정되는 것은 아니고, 사고 이후 남은 기능 제한이 약관의 장해분류표에서 정한 기준에 해당하는지를 별도로 평가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관절 움직임 제한, 신경 손상, 절단, 시력이나 청력 저하처럼 사고 이후 남은 상태를 객관적인 검사자료와 장해진단서로 확인하는 방식입니다. 보험사에서도 후유장해 청구 시 약관상 장해분류표에 따른 장해판정이 필요하다고 안내하…
주차된 차량을 손으로 밀다가 사고가 났다고 해서 일상생활배상책임으로 바로 보상되는 것은 아닙니다.
먼저 확인할 부분은 움직인 차량이 본인 소유인지, 다른 사람 소유인지입니다.
본인 차량을 직접 밀다가 다른 차량이나 물건을 파손했다면 자동차의 소유, 사용 또는 관리 과정에서 발생한 사고로 판단되어 일상생활배상책임에서 보상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다른 사람의 이중주차 차량을 잠시 밀다가 사고가 난 경우에는 판단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과거 일상생활배상책…
화재보험에서 시설과 집기비품을 나눌 때는 건물에 고정되어 있는지, 이동이 가능한지, 누가 소유한 물건인지를 먼저 보시면 됩니다.
임차인이 직접 비용을 들여 설치한 천장, 벽체 마감, 고정식 칸막이, 붙박이 인테리어 등은 일반적으로 시설로 볼 수 있습니다.
반대로 냉장고, 테이블, 의자, TV, 컴퓨터처럼 다른 곳으로 옮길 수 있는 물건은 집기비품으로 구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임차인이 사용하고 있다고 해서 모두 임차인 소유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건…